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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15화 - 루루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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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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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15화는 시작하자마자 바로 아르카나 섀도우의 본명이 드러납니다

모리아 루루카 무려 1983년생이라는 것이 오늘 런던 지부 공인으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나이 시절에 런던에서 유명한 탐정으로 활약했다는 모양입니다

그런 루루카가 어째서 지금 괴도단 팬텀에 들어가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그렇게 탐프리 15화는 제목부터 강렬해요 모리아 루루카의 비밀입니다

일단 어떤 장소에 도착한 셋인데 안나는 여기를 안다네요 초등학교 때 소풍 왔던 곳아이랍니다

암튼 얘네들이 여기에 왜 왔냐면 저번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중요한 장소입니다

맞아요 여기가 우소노와르가 마코토 쥬얼을 손에 넣으려다가 다 박살났던 그 곳이랍니다

여기에 무언가 증거가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온건데 장본인이 와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본래 마코토 쥬얼은 커다란 하나의 구체였고 이걸 우소노와르가 가지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 나타난 무언가의 공격으로 인하여 마코토 쥬얼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프리큐어들이 열심히 모아서 다시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조사를 시작해보기도 전에 루루카가 대놓고 앞에 나타납니다

조사를 해보았자 알아서 어떻게 할거냐는 태도로만 나오는 루루카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아무 짓도 안해요 딱히 별거 없을거라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렇게 루루카는 진짜로 저 한마디만 남기고 다시 돌아가버립니다

그 무렵 괴도단 팬텀에서는 오늘도 니지가 변명하면서 제가 나갔다 올게요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마코토 쥬얼 관련으로는 이미 아게센을 출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아르카나 섀도우도 함께 내보낸다고 하는데 어라 어디갔나 싶습니다

아니에요 실은 아르카나 섀도우는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자 미궁으로 초대할게까지 해주는 마슈탄 버전의 아르카나지만 말입니다

그런 마슈탄을 보고 귀엽다며 진짜 루루카가 뒤를 이어서 들어옵니다

암튼 별로 알아낼 것도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마슈탄은 불안하긴 한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도 예언을 통해서 무언가 드러나는게 아닐까 점을 쳐봅니다

마슈탄 예언 피셜로 역시나 그 편지가 시작일뿐 무언가 비밀을 더 알게 될거랍니다

즉 루루카의 생각과는 다르게 탐프리 아이들은 무언가 더 알아내게 될 예정입니다

마슈탄의 점은 지금까지 정확하기도 했으니 루루카도 다시 돌아가보기로 합니다

그 무렵 안나는 이 다리에 무언가 증거가 더 남아있지 않나 싶지만 딱히 보이진 않습니다

제트 선배 피셜로 이미 런던 지부에서 꼼꼼하게 다 조사하고 돌아갔었답니다

그러나 안나는 저번 아르카나 섀도우가 자신들을 도와준건 절대 우연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조금이라도 사건의 비밀에 다가갈만한 증거가 있을지 찾아봅니다

그래요 눈으로 보이지 않는건 역시나 프리킷을 이용하여 찾아내봅시다

그렇게 미러 루페를 이용하여 조사하던 중에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아니 뭐에요 멀쩡한 증거품이 있었는데 런던 지부 대체 뭐한걸까 싶습니다

그런데 안나와 미쿠루는 이게 뭔지 몰라요 누가 보아도 사진인데 이 시절 최신이였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포치탄이 갑자기 날뛰더니 마코토 쥬얼이 느껴진다며 달려갑니다

그렇게 포치탄으로 인하여 강제로 달려간 현장엔 탐프리 1화에서 나온 카메라맨 아저씨가 있습니다

1화에서 등장했던 인물을 다시 써먹는 전개는 좋네요 암튼 곤란하시답니다

실은 소중하게 물려받은 카메라가 있는데 그걸 잃어버리셨답니다

당연히 들이 나서야 할 상황이죠 일단 어디로 오셨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오시던 길은 지금 프리큐어들이 왔던 곳과 겹치시답니다

딱히 카메라는 없었고요 그리고 카메라맨 아저씨는 서둘러서 가방을 닫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실은 오늘은 추리 파트가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아실겁니다

그리고 가방을 유심히 보던 미쿠루와 안나는 바로 범인을 알아냅니다

그래요 누가 보아도 수상해보였지만 여기서 프리큐어 15화 전반부 끝입니다

그리고 후반부 시작하자마자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외쳐줍니다

그 증거는 다른게 아니라 누가 보아도 자기가 쓰던 가방을 제대로 닫는 법도 모르시답니다

카메라를 훔치긴 했지만 프리큐어들이 갑자기 달려오니까 당황했다

그래서 어떻게든 빨리 숨기려고 했지만서도 이 가방을 써본적이 없던 겁니다

저렇게 강제로 누른다고 닫히는 가방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게 오히려 발목을 잡았습니다

암튼 범인의 정체는 위에서 대놓고 회상으로 모습까지 공개했습니다

아까 출동했다던 아게센이에요 오늘의 한닌다도 카메라맨입니다

빠르게 변신하는 것으로 탐프리 15화의 전투를 시작해봅시다

그런데 아무래도 카메라 괴물답게 보시다시피 거한 라이트를 자랑합니다

이대로면 다가갈수 없는걸까 싶어지죠 하지만 단계적 절차이 있습니다

실은 미스틱의 배리어는 거울 기능도 있어서 이걸로 반사시키면 됩니다

그 틈을 타서 앤서 어택으로 펀치까지 날려주며 한닌다를 처리합니다

오늘자 한닌다 전투는 이따가 나올 필살기를 제외하면 정말로 이게 끝입니다

왜냐면 예상하셨듯이 아게센이 달려가자마자 바로 루루카가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또 다시 자신들을 막으려 온 루루카와 아르카나 섀도우를 직면합니다

아니 농담이 아니라 미스틱이 얘보고 아르카나라고 착합니다

그렇게 알아내서 뭘 어쩔거냐는 루루카는 이번에도 적으로서 공격해옵니다

큐어 아르카나 섀도우의 뱅크씬도 역시나 오늘은 풀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렇게 83년생이라는게 안정성이 확인된 할머니 큐어와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역시나 선배님답게 이번에도 앤서와 미스틱을 가뿐히 제압합니다

그리고 요정들은 옆에서 아르카나 이겨라 앤서 미스틱 이겨라 응원단이 됩니다

참고로 오늘은 아르카나 스타 레인 외에도 기본기로 보이는 기탄 하나만 쏘기도 보여줍니다

고작 로드에서 조그만 에너지탄 하나 나간 정도인데 이게 미스틱 실드를 깨부숩니다

그리고 미스틱을 쓰러뜨린 아르카나는 뒤를 이어서 앤서에게도 스타 레인을 선사합니다

그러나 앤서는 오히려 이 스타레인을 전부 다 뚫어버리고 그대로 접근전이 됩니다

그리고 사연이 있는거 같으니 도와주고 싶다는 앤서에게 탐정은 의뢰로서만 움직이는 거랍니다

그리고 나는 너희들에게 문의했던 적이 없다며 탐정으로서의 정신은 그대로입니다

또한 자신의 한 걸음이라는 것은 나 자신이 정하는거라 말해줍니다

그리고 루루카 자신은 스스로의 의지로서 지금 괴도단을 따르고 있다는 것도 말해줍니다

대충 절대로 세뇌는 아니라고 이야기해주는거죠 그럼 무슨 이유일까 싶습니다

한닌다는 다시 날아왔다가 이번에도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퇴장당합니다

그리고 바로 합동기까지 맞고 마무리당하며 프리큐어 15화 전투 자체는 여기서 끝납니다

아게센 너무 한거 없지 않냐 싶으실텐데 조금만 기다리세요 비밀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싸우지 않고 마슈탄에게 아이스 먹으러 가자며 돌아가려는 루루카입니다

그러나 돌아가기 전에 아르카나 섀도우가 조언 하나 해주겠답니다

이라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이 있을거라는 강한 조언입니다

그렇게 돌아가버린 아르카나 섀도우이자 모리아 루루카에게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그 무렵 진짜 카메라맨 아저씨가 왔어요 실은 진짜로 여기 가방 두고 가신겁니다

애초에 카메라 두개 가지고 있으셨다네요 그걸 아게센이 이용한겁니다

암튼 나비를 찍고 계셨다고 하는데 이걸로 별거 아닌가 싶을겁니다

그런데 아까 다리에서 주웠던 이 증거품은 뭘까 안나는 모르지만 이 아저씨는 압니다

이건 당시 유행하던 즉석 카메라의 사진이라네요 이 시절에 이게 유행이였구나 싶습니다

너무 오래된 사진이지만서도 미러루페로 들여다보니 무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정체는 놀랍게도 사진에는 커다란 푸른 나비가 그려져 있습니다

맞아요 보시다시피 마코토 쥬얼이 파괴되던 그날 푸른 나비 같은 무언가 있었습니다

물론 탐정들은 물론 제트조차도 이게 대체 뭔가 싶어 더 알아내진 못합니다

그러나 루루카만큼은 그걸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아이들은 아직 풀어내지 못할거랍니다

역시나 그날 벌어졌던 사건의 현장에 루루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오늘의 증거품인 사진이 어떻게 남게된건지도 보여줍니다

아게센이 우리 우소노와르 님이 손에 넣는 기념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려다가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루루카는 현장에서 거대한 푸른 나비가 휘말리는 무언가를 보았고 말입니다

누가 보아도 어떠한 존재의 떡밥이지만 이름도 무엇도 더 나오지 않습니다

루루카의 비밀이라기 보다도 그냥 조금이나마 누군가의 떡밥을 던져준 에피소드였습니다

아이스크림 입에 묻은 제트 선배 추궁하는 것으로 탐프리 15화는 여기서 마무리입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엘리자 누님이 나오십니다

다음주 프리큐어 16화는 소설가 쿠루스 엘리자가 자신의 영감을 위해서 사무소에 등장 고양이 코스프레까지 하시면서 냥이 찾기를 하는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되는 모양입니다.
프리큐어 15화는 이렇게 모리아 루루카의 비밀이라는 제목치고는 사실 드러난건 크게 없어요
아니 정확히는 안나 일행이 아르카나 섀도우의 본명 그리고 런던에서 활동하던 탐정이라는 것만 알았습니다
무려 1983년생으로 오늘로 확정된 루루카는 한때 런던에서 활동하던 유명한 탐정이였으나 어떠한 사건 이후 갑자기 괴도단 팬텀에 들어가서 지금의 아르카나 섀도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첫 부분에 나오는 사진은 14살 시절의 루루카라고 하는데 즉 지금 시간대에서 고작 2년전이라고 해요
2년이라는 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그리고 그 날의 사건이 무엇인지를 보셔야 할듯 합니다
본편에서는 현재 추측되는 후보들만 나오고 이름은 일절 언급되고 있지 않지만 보시다시피 다만 큐어 에클레르가 어떻게 된 사건의 현장에 루루카도 있고 그것이 지금의 상황으로 이어진 모양 누가 변신자인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아마도 이 떡밥은 적어도 두달은 더 가야만 할듯 합니다
다음화 프리큐어 16화에서는 지난전 사건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소설가 엘리자가 등장 이 분도 에클레르 후보로 점치는 분들이 있기야 한데 이쪽도 탐정 사무소를 방문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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