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106회 "아들을 찾아주세요" - 20년 만에 드러난 '악마 엄마'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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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옹 수크촉입니다!! 지난주 주말이 순식간에 사라졌어요,,흑 저는 오늘도 일하는 직장인으로 돌아왔습니다ㅠㅠ 오늘은 <탐정들의 영업비밀> 106회 에서 방영되어 전 시청자를 충격과 분노에 빠뜨렸던 역대급 사건을 리뷰해보려 합니다. 20년 동안 세상에서 지워진 채 '거주불명자'로 살았던 아들, 그리고 그를 간절히 찾는 줄 알았던 엄마의 소름 돋는 이면을 파헤쳐 볼꺼예용
1. 20년의 세월,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내 아들
사건은 자식을 잃어버린 한 어머니의 눈물 어린 의뢰로 시작됩니다 20년 전 집을 나간 뒤 생사조차 알 수 없어 국가로부터 '거주불명자'로 등록된 아들을 찾아달라는 내용이었죠
아들의 사진을 부여잡고 오열하는 엄마의 모습.. 탐정단은 이 간절한 모정에 보답하기 위해 아주 미세한 생활 반응까지 추적하며 아들의 행방을 찾아 뒤집기 시작합니다!
끈질긴 추적 끝에 드디어 아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특정하게 되는데요
2. "그 여자는 악마예요!" 기적 같은 상봉 시작된 비명
탐정단이 이복누나부터 찾아서 카페에서 대화를 하는데 누나는(딸) 반가워하기는커녕 소스라치게 놀라며 찾지 말라고 울분은 토해냅니다. 그녀가 내뱉은 첫마디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탐정을 보고 사색이 되어 경멸하면서 대화를 합니다. 20년 만에 찾았다는 말에 그는 "절대 만나지 않겠다"며 절규합니다
어릴때 아이와 버려지듯 집에서 쫒겨난 기억을 회상하면서 엄마를 미친여자라고 표현까지 합니다. 얼마나 분노가 쌓여있는지 알게되더라구요,,
그녀에게 엄마는 따뜻한 품이 아닌, 지독한 가스라이팅과 학대, 그리고 경제적 착취를 일삼던 존재였습니다.
아들을 찾아내서 탐정단이 대화를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엄마라는 사람이 아들을 실종신고 후 사망보험금을 받기위해 사망신고까지 했던거예요 진짜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엄마는억울하다고 나중에 탐정단에게 말을 하는데 전혀 와닿지않았아요 그 착한 아들이 일부터 전입신고를 피하면서까지 고시원을 떠도는 이유,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엄마때문이라는걸 알았으니까요.
3. 가족이라는 이름의 감옥, '탈출'을 선택한 아들
아들이 20년 동안 거주불명자로 살았던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엄마에게 다시 잡히지 않기 위해서였죠. 엄마는 아들을 찾으려 했던 진짜 목적 역시 그리움이 아닌, 아들 명의로 된 무언가를 이용하기 위함이었다는 정황이 드러납니다;;
그래놓고는 엄마는 아들이 괘씸하다고 말하네요; 이 여자는 엄마라는 자격도 없어보입니다.
아들의 상처받은 마음은 들여다 볼 생각도 없으면서 자깅의 슬픔과 노후를 걱정해서 찾은걸로 보이기도 했어요.
새로 또 보험 가입한거 진짜 레전드 진짜 악마네요 인두겁을 쓴 그냥 미친x이네요
얼굴은 모자이크 되어잇지만 욕심이 그득그득 온 몸을 감싸고 있는것같아보여요 혈연보다 무거운 것은 진실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라고 다 같은 마음은 아닌가봐요 어떻게 저런 인간한테서 저렇게 순하고 착한 아들이 태어났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번 106회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이라는 관계가 때로는 가장 잔혹한 가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어요,, 20년 만에 세상 밖으로 고개를 내민 아들이 이제는 그 누구의 방해도 없이 평온한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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